고객이 모르는 영역
자재와 시공 방식은 밖에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어떤 자재를 쓰는지, 어디까지 철거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고정하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RESTORY PHILOSOPHY
작은 마감 하나에도 정성을 넣는 곳,
솔직한 소통.
누가, 어떤 생각으로 이 회사를 운영하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1
안녕하세요. 리스토리 대표 고관호입니다. 저는 가구 회사의 시공자로 일하며 현장의 구조를 가까이에서 봤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는 걸까?

그리고 저는 화가 났습니다.
이 업계 전반의 마음가짐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사실 소비자는 잘 모릅니다. 어떤 자재가 쓰였는지, 꼭 필요한 작업인지, 교체가 맞는지 수리가 맞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그 점을 이용하는 업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스토리는 먼저 설명하고, 고객이 이해한 다음에 선택할 수 있게 돕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02
자재, 시공비, 철거비처럼 고객이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 곳일수록 더 솔직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리스토리가 먼저 설명하는 이유는 고객이 더 좋은 선택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이 모르는 영역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어떤 자재를 쓰는지, 어디까지 철거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고정하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업자가 숨기기 쉬운 영역
자재비, 시공비, 철거비처럼 고객이 바로 비교하기 어려운 곳에 마진을 넣는 구조를 현장에서 많이 봤습니다.
03
PRINCIPLE 01
가능한 일과 어려운 일을 먼저 나누고, 필요한 작업과 필요하지 않은 작업을 구분해서 설명합니다.
PRINCIPLE 02
고객이 판단할 수 있도록 사진, 원인, 자재, 작업 범위를 먼저 설명합니다. 설명 없는 견적은 리스토리의 방식이 아닙니다.
04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게 된다.
겉으로 드러나게 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게 된다.
남을 감동시키면 변화하고
변화하면, 좋은 시공자가 된다.
"현장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시공자만이
리스토리 스튜디오와 함께 업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