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살아남기 · 운영자 소개
현장에서 시작해,
신뢰를 쌓는 일.
고관호 리스토리 대표
작은 마감 하나에도 정성을 넣고,
고객에게 솔직하게 설명하는 사람.

01 / 시작의 이야기
기술을 쓰는 사람에게는
자기만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리스토리 대표 고관호입니다. 저는 국내 대형 가구 회사의 시공자로 일하며 현장을 가까이에서 배웠습니다.
고객에게는 자재도, 작업 방식도, 견적의 이유도 낯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설명하고, 고객이 이해한 다음에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기술로 살아남기에도 이 기준을 담으려 합니다. 어떻게 고치는지와 함께, 왜 그 방법을 선택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기술자를 생각합니다.
고객이 모르면,사업 철학에서 이야기 이어 보기
알려준 다음에 소통하자.
02 / 함께 나누고 싶은 기준
손의 기술과 함께,
일을 대하는 태도까지.
01
확인하고 이야기합니다.
사진과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모르는 원인을 아는 것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02
선택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가능한 일과 어려운 일, 필요한 작업과 필요하지 않은 작업을 나눠 고객이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03
작은 마감도 살펴봅니다.
작업이 끝난 뒤 고객이 매일 사용하는 순간까지 생각합니다. 작은 일을 대하는 태도가 신뢰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기술로 살아남기
